2008년 02월 22일
Osaka
오랜만에 국외 출장,,,이 아니라 외국 여행을 다녀왔다. 뭐 비행기로 2시간도 안걸리는 일본 여행이긴 하지만, 국제선 비행기를 타고 이쁜 스튜어디스 누나들의 미소를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이번 여행은 새로 구입한 카메라가 있어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었던것같다. 카메라를 산 이후로 제대로 된 출사 한번 못 나갔었고, 제법 빨리 싫증 내는 내 스타일에 깜빡하면 잊혀질 뻔 한 녀석에 대한 애착이 다시금 솟아나게 되었다.
여행을 하면서 카메라를 항상 손에 레디한채로 400여장을 랜덤으로 팍팍 찍어 댔더니, 그닥 쓸만한 사진은 별로 없지만 몇장 추려서 올려보도록 하겠다.

<인천 공항> - 이번에 오사카까지 나를 친히 모셔다 준 행운의 항공사는 ANA 항공 -_- 'L'에 있었다.
<탑승 대기실> - 평범한 곳도 구도만 잘 잡으면 멋진 사진이 나온다 --;
<Duty Free Shop> - 면세점 돌아다니다가 엄청 큰 양주병을 발견하고 기념 사진 찰칵. 사실 면세점 내는 촬영 금지지만 일하고 있는 이쁜 누나가 친히 허락해 주셨다. (사실은 선 촬영 후 허락 ㅋ) 근데 출발도 하기 전에 초췌한 이모습은 도대체 뭐냐~~ 사실 전날 설레임에 2시간 밖에 잠을 못 잤다 ㅋㅋㅋㅋ
막상 사진 찍은 거 올리려니깐 엄청 귀찮아졌다. ㅋㅋ
싸이에 사진을 올리려고 했으나 싸이는 사진을 올리면 너무 작아져서 별로다.
좀 많이 귀찮긴 해도, 앞으로 천천히 시간날 때 사진 올려야 겠다.
이번 여행은 새로 구입한 카메라가 있어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었던것같다. 카메라를 산 이후로 제대로 된 출사 한번 못 나갔었고, 제법 빨리 싫증 내는 내 스타일에 깜빡하면 잊혀질 뻔 한 녀석에 대한 애착이 다시금 솟아나게 되었다.
여행을 하면서 카메라를 항상 손에 레디한채로 400여장을 랜덤으로 팍팍 찍어 댔더니, 그닥 쓸만한 사진은 별로 없지만 몇장 추려서 올려보도록 하겠다.

<신사이바시> - 첫날밤 화려한 조명과 간판들을 보고 막 찍은 사진. 야경이긴 하지만, 빛이 많아서 좀 덜 흔들렸다. 그래서 만족 ㅋ



막상 사진 찍은 거 올리려니깐 엄청 귀찮아졌다. ㅋㅋ
싸이에 사진을 올리려고 했으나 싸이는 사진을 올리면 너무 작아져서 별로다.
좀 많이 귀찮긴 해도, 앞으로 천천히 시간날 때 사진 올려야 겠다.
# by | 2008/02/22 00:42 | Osaka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60 퍼센트 정도 사이즈로 줄여도 거의 이 화면이 꽉차게 나오는데, 로딩시간은 훨 짧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