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0일
Turning Point

6개월이 지났는데도 여전하다.
이젠 행동의 목적을 상실 한 것 같기도 하다.
있어도 그냥 지나치고
없으면 아쉬움을 뒤로한채 지나치고
어쩌면 내 잘못에 대한 의무감에
반복된 행동이 지속 되는 것일수도 있을 것이다.
겉으로는 항상 변함없지만
속으로는 곪을 대로 곪은 상처를
이제는 치유를 해야 할지도 의문스럽다.
때론 이런 나의 모습이 싫을 때도 많지만
이런 나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버티는 건지도 모르겠다.
'시간'이라는 것... 나에겐 그다지 도움이 되질 못하는구나...
이젠 행동의 목적을 상실 한 것 같기도 하다.
있어도 그냥 지나치고
없으면 아쉬움을 뒤로한채 지나치고
어쩌면 내 잘못에 대한 의무감에
반복된 행동이 지속 되는 것일수도 있을 것이다.
겉으로는 항상 변함없지만
속으로는 곪을 대로 곪은 상처를
이제는 치유를 해야 할지도 의문스럽다.
때론 이런 나의 모습이 싫을 때도 많지만
이런 나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버티는 건지도 모르겠다.
'시간'이라는 것... 나에겐 그다지 도움이 되질 못하는구나...
# by | 2007/12/20 23:14 | Simple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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